• Hyezine

week 2 (2018.06.23 Sat)

2018년 6월 24일 업데이트됨

두번째 게시글을 쓰네요 ㅎ

생각보다 이게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더라구요?

블로거들..대단해..


이번주도 또한 제 눈 속으로 유난히 더 시끄럽게 들어온

정보의 바다 속 에끼스 같은 켄텐츠,

에끼스라 함은, 생각해볼만한 무언가를 제공했던 기사나 영상 음악을 소개합니다


Sharing is caring and I care!

[음악]

음악 들으면서 스크롤다운 하시라고 음악을 맨 위로 :)


* Apple playlist :

https://itunes.apple.com/au/playlist/hyezine/pl.u-11zBBgyU8Z7xegm


[디자인]


The Innovation Show : '이노베이션'하면 딱 떠오르는 현업 리더들, 그리고 그들과의 팟캐스


*팟캐스트 링크: http://www.theinnovationshow.io/


디자인 전략회사 Accenture의 대표 Gib Bulloch와의 인터뷰로 토요일 아침을 시작했다. Entreprenuer 말고 Intraprenuer, 들어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안에서 staus quo와 맞서는 별난 사람들이 있다. 수익을 내는데 당장 도움이 되는건 아니지만 보다 큰 그림을 위한 준비를 하는 인트라프리뉴어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어떻게 하면 기업이 정부, 시만단체, 학교, 병원들과 함께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그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경영 목표, 비지니스의 정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했다. Gib이 했던 말 중 가장 내 마음을 움직인 말은 아래와 같다.

" If you want to be a change maker, first you gotta be willing to be a troublemaker."


체인지 메이커가 되고 싶다면 먼저, 트러블 메이커가 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Imagine Elon Musk running the UN.

Or vise versa, Tesla run by the UN. I can't even.."


엘론 머스크가 유엔 사무총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상황이 많이 달라지겠죠? 테슬리가 UN이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생각만해도 끔찍하죠?


[휴먼]

실패를 목표로 로봇을 만드는 여자, Simone Giertz


알람 소리를 듣고 도저히 일어 날 수 없었던 시몬은 일어날 시간이 되면 그녀의 볼을 때리는 알람 로봇을 만들어 유투브에 올렸다. 그날 이후 그녀의 비디오는 바이럴이되어 수많은 유투브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는데, 작동이 원활하게 되지는 않지만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다소 허술하지만 아주 인간적인 로봇을 디자인해 그녀는 122만 명이 넘는 팬들을 얻게되었다. 그녀의 테드토크에서 상당히 주옥 같은 말들이 있었는데, 그 것을 나누고 싶었다.


" The expression of joy and humility often gets lost in engineering.

For me, this was a way to learn about how to build hardware without having

my performance anxiety get in the way. "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상당히 기쁜 일인데, 공학의 세계에서는 창작의 즐거움이 점점 더 없어지는 것 같았어요. 하드웨어를 만저 본적이 없었던 제가 로봇을 만드는 이유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소셜 임팩트]

Body Positivity: 흉터의 아름다운 의미

Body Positive 사진작가 Sophie Mayanne의 눈으로 바라보는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트]

Christo's floating sculptures


살아있는 레전드 크리스토의 최신작이 영국 공공시설에서 전시를 하고 있더라구요! 크리스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꼭 한 번쯤은 현장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싶은데.. ㅠㅠ 스케일이 남다른 작품 활동을 통해 사람이 자연앞에 얼마나 작은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고 시간 제약이 항상 걸려 있어 인간의 유한한 존재에 대해 리마인더를 주시는 크리스토.. 이번 작품 또한 멋집니다!



[테크]

소리를 소리로 차단하는 BOSE의 역발생 sleep tech 이어폰

거꾸로 생각하게 신박했다 :)


https://mashable.com/2018/06/20/bose-noise-masking-sleepbuds/?utm_cid=mash-com-fb-main-link#vlh1RNLSkmqw

[문화]

1920년대 때 야동은 어땠을까?


7080 세대보다 밀레니얼들이 섹스를 덜하고 있다는 사실이 연구결과로 나왔다. 어찌 보면 더 오픈되어 있고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세상을 살아간다고는 하지만 인간이 가장 크게 향유할 수 있는 쾌락 중 성적 쾌락을 가장 많이 못 누리는 세대가 우리세대라고 한다. 20세기 초기를 살았던 사람들은 어떤 성개념과 성생활을 했을지에 대해 말하고 있는 기사를 소개한다. VICE 사의 컨텐츠는 항상 재밌으니 ㅋㅋ 궁금하면 링크 클릭! How might we have more sex for good, health, and pleasure?


https://www.vice.com/en_us/article/59k785/porn-from-the-1920s-was-more-wild-and-hardcore-than-you-could-imagine?utm_source=tcpf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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