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수정일: 2019년 3월 7일

Can art museums be a place where social interventions happen? If so, what would it look like and how would they be designed?

1. Which focus area are you feeling drawn to?

Creating space for in-depth empathy through design research as an art form, utilizing local/public museums and spaces for community building and community design research projects that sheds light on social issues, museums as places for social interventions, visual storytelling through community archives, public collections, etc.

2. Why?

So much of the museum world, particularly for the fine art, is structured to create the feeling of exclusivity. Unwelcoming and grandiose architecture, elitist social behaviors, and high admission fees contribute to create this atmosphere of exclusion. People are regularly priced out of getting to see extraordinary objects or are made to feel like they don't belong in certain kinds of cultural spaces.

The cliche that museums are not about 'having fun' hides a meaning: that your visit will not be structured to help you enjoy better what you already know, or to know better what you already know, or to tell you what you don't know. In the final instance it will be about being told that there are things you don't know and that are knowable, only not to you.

At the museum, social groups and individuals are involved in a silent struggle among groups and within each individual to define what culture is. However, they also come united by similar interests in culture and art.

Good museum workers try to empower their audience. The real purpose of collecting art was not to make the rich even more richer but it was to serve the people by preserving treasures that somehow would improve our existence. And because there are people who still believe in this purpose, a creative force from the underground, which are academics and artists who now see their purpose not as revealing truth or beauty, but as achieving social and political transformation are slowly but surely bringing something new to the table.

3. Unseen Opportunities

Many towns that have poor museums and libraries are filled with individuals who have these extraordinary collections in their homes, which are often filled with things that most museums and libraries wouldn't put on display anyway. People don't see the same artworks from the the same social position so the way they have collected things has been different too.

Finding meaning in ordinary things that tell extraordinary stories is what I want to experiment with through my thesis project. Through design research, I want see if museums can be a place where communities, cities, and possibly even the next generation can be empowered to rethink the possibility and social impact communities can have when working with their local art museums.

4. Why not go digital?

"Following" isn't creating culture, and r"e-blogging" isn't the same as responding and opening up a productive conversation or a stream of thought. Getting people in a room together to look at things and discussing their meaning is a whole lot more satisfying than watching online interactions. I believe collecting things and sharing them can be a gateway to stronger connections with others.

5. What will be your greatest strength and greatest challenge when it comes to doing your thesis? Why?

My greatest strengths are the following:

- Designing and leading workshops

- Listening and being attentive to the person in front of me

- Asking deep and interesting questions

- Data visualization and digital graphic design

- Storytelling

Greatest Challenges:

- not being a part of the "fine art world"

- not having art or curatorial background to understand the full context

- the problem scope isn't detailed yet

6. MISSION STATEMENT (updated overtime)

1) 2019/01/22 :

I am creating an interactive experience for communities and art museums to come together to research, design, and exhibit stories that reflect social issues that are happening today.

2) 2019/01/26 8:40pm :

I am creating an experience where local communities research, design, and exhibit stories about their current history, societies, and culture.

3) 2019/01/26 8:48pm :

I am creating an experience where local communities are empowered to research, design, and exhibit stories about their current history, societies, and culture.

6. Questions to think about

1. What are the basic requirements for you to achieve your thesis?

2. What does success look like and what are the criteria?

3. How will you evaluate success?

4. Whoa are the key stakeholders that you must involve in the process?

5. How do you plan to gain access and approach them?

6. What are the assumptions you are making?

7. on which assumption are you basing your approach / solution space?

8. How do you plan to validate these assumptions?

Public Collectors by Temporary Services

Museum, Inc: Inside The Global Art World by Paul We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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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ezine

최종 수정일: 2018년 10월 8일

Gut check.

1. 인트로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고객을 골라서 하고 싶은 작업만 하는 소셜 디자인 스튜디오,

Greater Good Studio를 소개시켜 드릴려고 해요 ㅋㅋ

Greater Good Studio는 인간중심(Human Centered Design) 디자인 방법론을 통해

미국의 사회 문제를 풀어 나가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Greater Good Studio 의 디자인 방법론

2. The main point!

고객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고 해서

아무나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니져~

새로이 시작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일수록

물/불 가리지 않고 고객을 찾아 나서는 경우가 많은데,

작업을 시작하기 앞서 Greater Good Studio는

그들만의 [고객사 선별 방법]을 통해 작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Greater Good Studio의 Co-founder Ann은 그 방법을

"GUT Check"이라고 정의를 했는데요,

그녀는 거절의 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강의를 시작하셨어요.

"Saying YES builds your portfolio but saying NO builds your power."

물/불 가리지 않고 협력을 하면 포트폴리오는 쌓이죠,

하지만 거절을 하는 순간 여러분의 작업에 힘이 생깁니다.

고객을 선별할 수 있다해서 YES MAN이 되기 보다

20가지의 질문으로 이뤄진 "Gut Checklist" 를 만들어 협력하고자 하는 고객을 선출하는 Greater Good studio :)

20가지의 질문 중 강의 때 나눠주신 6가지의 질문을 운 좋게 촬영해서 나눕니다 !

1. Does this client serve a vulnerable or underserved population?

고객은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도움이 필요한 인구 분포도를 섬기는가?

2. How likely is this project to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end users?

End User에게 까지 사회적 임펙트가 퍼져나가는가?

3. What is the clients mission and how does it advance equity?

고객사의 미션은 무엇이며 공평성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

4. Has the client express interest in learning from us?

고객사는 우리와 함께 배우려는 자세로 다가오는가?

5. Is human-centered design the right approach?

인간중심 디자인 방법론이 이번 프로젝트에 활용하기엔 적합한가?

6. How open-minded is the client about what might be designed?

디자인 작업에 대해 고객은 얼마만큼의 열린 사고를 갖고 있는가?


같이 일 하고 싶은 회사가 아무리 좋은 일을 해왔어도

우수한 브랜딩 작업을 통해 스무스한 스토리텔링을 해온 기업이라도

Greater Good Studio는 그들의 협력 문화에 맞지 않는다면 긍정적 거절을 통해

더 집중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포커스를 맞춰 작업에 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튜디오가 막 시작할 시점 금전적인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그들의 작업에 힘이 실려

보다 지속가능하고 임펙트있는 작업을 해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3. 혜진’s insight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으로 보이지만

어쩌면 팔이 안으로 굽힌다는 이유로

우리는 불필요한 협력을 해온 건 아닌지,

팔이 안으로 굽혀도 굽히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은 있는지,

생각해 볼만한 지점이 있는 것 같아서 나누고 싶었어요 :)

보다 효과적인 협력과 지속가능한 임팩트를 만들어 내가 위해

스스로에게 질문할 수 있는 직감 체크 리스트를 디자인하여

객관적으로 자신들을 되돌아 보고 진중하게 고객을 선별하는

Greater Good Studio의 협력 모델, 어떠셨나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Gut Check list를 만들어 보시는거 어떠세요?

느낌적인 느낌으로만 넘어가지 말고

그 느낌을 조금은 더 깊숙하게 들여다 보시면서

거절이 필요할 때 거절할 수 있는 용기,

우리 한번 도전해 보는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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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ezine

최종 수정일: 2018년 6월 24일

두번째 게시글을 쓰네요 ㅎ

생각보다 이게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더라구요?


이번주도 또한 제 눈 속으로 유난히 더 시끄럽게 들어온

정보의 바다 속 에끼스 같은 켄텐츠,

에끼스라 함은, 생각해볼만한 무언가를 제공했던 기사나 영상 음악을 소개합니다

Sharing is caring and I care!


음악 들으면서 스크롤다운 하시라고 음악을 맨 위로 :)

* Apple playlist :



The Innovation Show : '이노베이션'하면 딱 떠오르는 현업 리더들, 그리고 그들과의 팟캐스

*팟캐스트 링크: http://www.theinnovationshow.io/

디자인 전략회사 Accenture의 대표 Gib Bulloch와의 인터뷰로 토요일 아침을 시작했다. Entreprenuer 말고 Intraprenuer, 들어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안에서 staus quo와 맞서는 별난 사람들이 있다. 수익을 내는데 당장 도움이 되는건 아니지만 보다 큰 그림을 위한 준비를 하는 인트라프리뉴어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어떻게 하면 기업이 정부, 시만단체, 학교, 병원들과 함께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그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경영 목표, 비지니스의 정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했다. Gib이 했던 말 중 가장 내 마음을 움직인 말은 아래와 같다.

" If you want to be a change maker, first you gotta be willing to be a troublemaker."

체인지 메이커가 되고 싶다면 먼저, 트러블 메이커가 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Imagine Elon Musk running the UN.

Or vise versa, Tesla run by the UN. I can't even.."

엘론 머스크가 유엔 사무총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상황이 많이 달라지겠죠? 테슬리가 UN이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생각만해도 끔찍하죠?


실패를 목표로 로봇을 만드는 여자, Simone Giertz

알람 소리를 듣고 도저히 일어 날 수 없었던 시몬은 일어날 시간이 되면 그녀의 볼을 때리는 알람 로봇을 만들어 유투브에 올렸다. 그날 이후 그녀의 비디오는 바이럴이되어 수많은 유투브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는데, 작동이 원활하게 되지는 않지만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다소 허술하지만 아주 인간적인 로봇을 디자인해 그녀는 122만 명이 넘는 팬들을 얻게되었다. 그녀의 테드토크에서 상당히 주옥 같은 말들이 있었는데, 그 것을 나누고 싶었다.

" The expression of joy and humility often gets lost in engineering.

For me, this was a way to learn about how to build hardware without having

my performance anxiety get in the way. "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상당히 기쁜 일인데, 공학의 세계에서는 창작의 즐거움이 점점 더 없어지는 것 같았어요. 하드웨어를 만저 본적이 없었던 제가 로봇을 만드는 이유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소셜 임팩트]

Body Positivity: 흉터의 아름다운 의미

Body Positive 사진작가 Sophie Mayanne의 눈으로 바라보는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Christo's floating sculptures

살아있는 레전드 크리스토의 최신작이 영국 공공시설에서 전시를 하고 있더라구요! 크리스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꼭 한 번쯤은 현장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싶은데.. ㅠㅠ 스케일이 남다른 작품 활동을 통해 사람이 자연앞에 얼마나 작은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고 시간 제약이 항상 걸려 있어 인간의 유한한 존재에 대해 리마인더를 주시는 크리스토.. 이번 작품 또한 멋집니다!


소리를 소리로 차단하는 BOSE의 역발생 sleep tech 이어폰

거꾸로 생각하게 신박했다 :)



1920년대 때 야동은 어땠을까?

7080 세대보다 밀레니얼들이 섹스를 덜하고 있다는 사실이 연구결과로 나왔다. 어찌 보면 더 오픈되어 있고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세상을 살아간다고는 하지만 인간이 가장 크게 향유할 수 있는 쾌락 중 성적 쾌락을 가장 많이 못 누리는 세대가 우리세대라고 한다. 20세기 초기를 살았던 사람들은 어떤 성개념과 성생활을 했을지에 대해 말하고 있는 기사를 소개한다. VICE 사의 컨텐츠는 항상 재밌으니 ㅋㅋ 궁금하면 링크 클릭! How might we have more sex for good, health, and pl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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